1. 내가 읽은 콘텐츠
- 왜 이 자료를 선택했는가?
https://maily.so/josh/posts/8do7kvwyrgq?from=email&mid=0z3k14jn6rl
2. 핵심 인사이트 3가지
1. 코딩보다 중요한 것
-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
-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앱을 구매하게 되는지 알 것
- 어떤 아이디어가 바이럴 되는지, 어떤 기능이 사람들을 끌어당기는지 알고 있을 것
2. 앱 제작을 다시 시작한다면 반드시 진행할 6단계
- 아이디어: 아이디어가 마케팅만큼이나 중요하다.
* 좋은 아이디어의 세 가지 조건
1) 독창성: 눈길을 끄는 것, 사람들이 처음이라고 느낄만한 것들
2) 유용성: 실제로 도움이 되는 앱이어야만 지속적인 사용 가능
3) '아하 모먼트': 앱이 뭘 하는지 5초 안에 전달할 수 있어야 함(가장 중요) - 앱 디자인: 이 앱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어떤 UI/UX가 맞을까
-> 중요한 건 기능부터 만들기 전에, 어떤 화면들이 필요한지, 사용자가 어떤 순서로 앱을 쓸지 먼저 정할 것 - 핵심 기능을 만들 것
- 온보딩: 앱이 아무리 좋아도 사용자를 유료 서비스로 전환시키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 온보딩 목표: '이 앱을 쓰면 이런 게 좋아진다'를 확실히 보여줄 것
-> 좋은 온보딩을 만드는 핵심은 이미 잘되는 걸 따라하는 것( ex. Opal, Cal AI)
좋은 온보딩의 조건- 사용자한테 앱이 뭘 하는지 알려줄 것
- 가이드 질문으로 경험을 개인화
- 앱이 없으면 뭘 놓치는지 보여줄 것(FOMO)
- 핵심 기능을 경험하게 할 것: 온보딩이 길면 귀찮아하는 사람도 생기지만, 시간을 들인만큼 제품을 사용해보겠다는 심리가 반영
- 못 하는 것은 외주 맡길 것: AI는 교육의 평등화 도구이다, 상대적으로 똑똑하고 AI를 활용해서 배울 줄 아는 사람을 고용하면, 원하는 것을 해낼 수 있다.
- 바이브 코딩을 넘어서 확장할 것: 바이브 코딩은 MVP으로 아이디어 검증, 이후에는 제품 품질에 투자(전문가를 고용)
3.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
- 한 명의 빅 인플루언서에게 공동 창업을 제안하고, 우리 앱의 핵심 기능을 빠르게 보여주는 영상을 요청
- 인플루언서들의 팔로워들이 앱의 고객으로 자연스럽게 흡수되고, 사전 예약을 받아서 앱스토어 상위 차트에 올리는 전략
- 1단계: 막 시작한다면 하루에 100명한테 DM을 보내기
- 2단계: DM의 첫 단어는 '유료 광고 제안'이어야 한다.
3. 내 아이템/도메인에 적용할 1가지
온보딩: 앱이 아무리 좋아도 사용자를 유료 서비스로 전환시키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온보딩이 사용자를 만나는 첫인상인 만큼 중요한 단계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이 앱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만큼 이 앱을 통해 변화된 사용자의 경험을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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