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읽은 콘텐츠
https://eopla.net/magazines/37153#
- 왜 이 자료를 선택했는가?
내 아이템의 MVP를 만들기 전에 설문조사와 시장조사를 진행했는데,
'불편은 하지만 돈을 낼 정도의 불편함은 아니다'라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결국 피봇을 결심하게 되었고, 이전 아이템이 사람들의 일상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앞으로 찾을 아이템의 영향력은 어느 정도로 찾아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던 중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
2. 핵심 인사이트 3가지
1. MVP에 대한 오해
- "가장 적은 기능으로 제품을 만들어서 빨리 출시하자."라는 잘못된 생각
- "최소"도 아니고 "최대"도 아닌, 고객이 기존 제품에서 당신의 제품으로
"갈아타고 싶게"만드는 정확한 기능 조합이 MVP다.
2. "Viable"을 "완성된 제품"으로 착각
- Viable(실행 가능한)은 보통 "고객이 돈을 낼 제품"으로 해석 o
- 고객이 돈을 내려면 모든 기본 기능이 다 있어야 하고, 그 위에 차별화를 얹어야 한다는 착각
- "고객이 원할까?", "빠르게 만들 수 있을까?", "그리고 돈을 낼까?"라는 질문에 답해볼 것
- 기본 기능 주변에서 혁신해라. 모든 걸 직접 만들려고 하지 말 것
3. 카노 모델: 모든 기능이 동등하게 창조되지 않았다
- Must-Have(필수) 기능
- Performance(성능) 기능: 많을수록 좋은 기능
- Delighter(감동) 기능:
예상치 못한 기능으로 불균형적인 고객 행복을 만들어내는 것,
실제로 존재하는 문제를 새롭고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것 - Zone of Indifference(무관심 영역): 이런 기능을 절대 피할 것
- Reverse(역) 기능: 많을 수록 나쁜 기능

3. 내 아이템/도메인에 적용할 1가지
"최소"도 아니고 "최대"도 아닌, 고객이 기존 제품에서 당신의 제품으로
"갈아타고 싶게"만드는 정확한 기능 조합이 MVP다.
나도 이 글을 읽기 전까지 최소한의 기능 구현으로만 생각하여,
혁신보다 내가 구현할 수 있는 기능 쪽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기존에 쓰고 있는 것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감동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사실 혁신이라는 것이 완전히 새로운 것이 아니었다.
기존에 있던 것에서 나만의 해결법으로 변형하여 내보이는 것이 늘 혁신이라고 불려 왔다.
이 글에서 나온 '기본 기능 주변에서 혁신하라'라는 말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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