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일주일 동안 가장 인상 깊었던 배움
사업계획서를 고쳐나가는 과정과 바이브 코딩을 진행하면서 겪은 시행 착오들에서 큰 배움이 있었다.
2. 그 배움까지 도달하며 겪은 어려움
사업계획서는 맨처음 컨펌을 받을 때 모든 내용을 다 집어넣어야 하는 줄 알고 최대한 많은 내용을 집어 넣었다.
하지만 튜터님들의 피드백에 의하면 첫 장을 보고도 이 사업이 뭔지 큰그림을 알고 시작할 수 있도록 무조건 한 페이지로 줄이는 작업부터 진행하였다. 하지만 늘리는 것보다 줄이는게 더 어려운 법. 해당 과정을 통해 겉치레 적인 말들이 걷혀지고 핵심만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그리고 내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바이브 코딩을 진행했는데, 아무리 AI가 자연어를 이해하지만 기계는 기계였다.
기계와 소통하기 위해서는 소통하는 방법부터 알아야 했고, 이것도 AI에게 묻는 방법을 선택했다.
클로드에게 클로드 코드와 소통하는 방법을 물어봤고, 내가 원하는 것을 수정하기 위해 클로드에게 프롬프트를 계속 작성하도록 시켰다.
확실히 이런 방식으로 진행하니 수정의 오류률이 5% 내외여서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다.
3. 그 과정에서 무엇을 깨달았고, 느낌 감정과 생각
사업계획서를 쓰는 과정도, 개발도 계속 욕심이 나서 이것 저것 추가하고 싶어서 미췬거같다...
뺄거는 빼고 핵심만 찝어서 나아가는 과정이 중요한데 자꾸 두 자아가 싸우고 있는 것 같다.
정신 차리자.. 이것 저것 다 하려다가 다 놓친다는 것을 명심하자..!!!
4. 결과적으로 지금 나의 상태
이번 주는 너무 힘들어서 정신이 반쯤 나갔다.
내일까지 오랜만에 푹 쉬고 원기 회복 좀 해야겠다.
5. 다음 일주일을 더 잘 보내기 위해 필요한 것
체력, 집중력, 그리고 더 가벼워질 것